SugarCRM은 오픈소스인가?

해외의 경우, 초창기 오픈소스가 발달하기 시작할 때는 순수 오픈소스가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그 후 어느정도 오픈소스가 성숙하게 되면서 많은 오픈소스가 Community Edition만 오픈소스로 유지하고 기능이 추가된 것을 상용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SugarCRM도 Community Edition을 오픈소스로 제공하고 있어 오픈소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SugarCRM > vTiger (구 vTigerCRM) 으로 CRM의 기능도충실하게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Salesforce.com의 CRM 기능을 오픈소스 구현한 것이라 알려졌듯이 기능적으로는 Salesforce.com가 유사 합니다. (물론 Salesfore.com에서 제공하는 Force.com (PaaS)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MySQL의 예를 들면, 일반 사용자 또는 서비스 형태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오픈소스 버전을 사용하지만 MySQL을 delivery 하고자 할 경우에는 구매를 하여야 합니다. 동일하지는 않지만 SugarCRM이 이와 유사한 라이선스를 가진 오픈소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추신)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있어서 배포(Delivery)의 의미는 아주 중요하며 이에 따라 오픈소스 라이선스 적용 유무가 구분될 수 있는 핵심 개념 입니다.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11/01/29 01:04 2011/01/2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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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그, 위키 등이 속도가 너무 느려져서 여러가지로 튜닝을 했지만 개선이 되지 않아 서비 이관을 하였다. 예전에 사용자가 많을 경우, 네트워크가 차단되는 경우도 있어서 그 부분은 임시 조치를 취하여 해결을 했었는데 이번에 서버 이관을 하면서 이 부분도 완전 해결 되었다.

서버를 가상 환경에서 구축을 한 후 포트 포워딩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하였는데, 포트 포워딩은 모든 문제의 근원인 것 같다. 공인 IP가 두개이면 좋은데 하나를 가지고 사용하려다 보니 이렇게 밖에 되지 않았다. 포트 포워딩은 서비스는 되지만 성능상에 문제가 있는 방법인 것 같다. (공인 IP를 추가로 하나 구매하면 매월 3.3만원의 비용이 추가 된다. 이 돈이면 차라리 서버를 빌리겠다.)

가상 서버에 있는 모든 서비스를 백업하여 실 서버에 올렸더니 (서버 이관) 가상 서버에서 적용된 튜닝만 적용을 했는데도 훨씬 많이 빨라져서 기분이 좋다. 다만 서버 이관에 2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그 동안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 안타깝다. (Mediawiki에 데이터가 많은지 DB 백업 및 복구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Posted by 산사랑

2011/01/08 18:46 2011/01/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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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노래 5선 (가사)


보이지 않는 사랑

Ich liebe dich so wie du mich am A bend und am Morgen

사랑해선 안 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그중에서 가장 슬픈 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내곁에 있어달라는 말 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올 그리움 때문일꺼야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
그보다 진한 향기가
너는 별빛보다 환하진 않지만
그보다 더 따사로와
탁자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 보며
슬픈 목소리로 불러보지만
아무말도 없는 그대 나만을 바라보며
변함없는 미소를 주네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나는 울고 싶지 않아 다시 웃고 싶어졌지
그런 미소속에 비친 그대 모습보면서
다시 울고 싶어지면 나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난 추억에 빠져있네 그대여

내가 아는 사랑은 그댈 위한 나의 마음
그리고 그대의 미소
내가 아는 이별은 슬픔이라 생각했지
하지만 너무나 슬퍼


그후로 오랫동안

우연인지 몰라도 네가 눈물 흘릴때 마다
하늘에선 비가 내렸어
익숙해져 버린 난 그냥 너의 슬픈눈을 보면서 차가운 한마디
울지마 하지만 이제 나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네가 내곁에 없다는 이유로 난
비와 함께 울고 있었던거야

그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견딜수가 없는건 어디선가 너도 나처럼 울고있다는 생각에

하늘이여 나를 도와줘 그렇게 울고있지 말고
내 님이 있는곳 너는 쉽게 알수 있잖아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우연일지라도 너를 믿을께

너의 눈물 맞으며

그 후로 오랫동안 비가 왔어 내리는 비만큼 나도 울었어
하지만 더 견딜수가 없는건 어디선가 너도 나처럼 울고있다는 생각에

하늘이여 나를 도와줘 그렇게 울고있지 말고
내 님이 있는곳 너는 쉽게 알수 있잖아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우연일지라도 너를 믿을께 너의 눈물 맞으며


우연히

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수많은 사람들 속을 너는 의미없이 지나쳐 갔지만
우연히 나도 모르게 너를 바라본건 정말 실수였어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 하려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마음
나는 알수없어 우연히 그렇게 널 만난거야

이렇게 너를 만난걸 아주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그저 너를 모른채 살았으면 하고 생각할 뿐이야

시간이 지나갈수록 채워져 가는 그리운 향기
닫혀진 너의 마음은 언제쯤 나를 받아줄수 있을까

수많은 사람들속을 너는 의미없이 지나쳐 갓지만
우연히 나도 모르게 너를 바라본건 정말 실수였어

한걸음 다가서면 너는 나를 멀리하려 하고
잊으려 생각하면 약해지는 내마음
나는 알수없어 우연히 그렇게 널 만난거야


날 울리지마

내 가슴 깊은 그곳에 숨겨놓은
그대와의 많은 시간들이
어둠에 묻어 나를 찾아들면
나는 외로움에 잠못들고

내게 남아 있는 그대 인형처럼
뽀얀 먼지 속에 묻어오는
나의 추억 속에 이젠 멀어진 그대여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날 울리지마
슬픈 영화 속의 주인공은 싫어
날 울리지마
슬픈 노래처럼 기억되긴 싫어

내 곁에 맴도는
그대의 모습은 우울한 하루
이젠 그대의 미소
느껴지지 않아 그날 밤 그날처럼

Posted by 산사랑

2010/11/03 00:00 2010/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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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저는 그냥 제가 좋아서 홈페이지(위키)를 만들었고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위키를 주로 사용하는데, 참여와 공유라는 말이 좋아서 모든 사람들이 수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렇지만 몇달전부터 스팸이 너무 많아 지금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등록/수정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백개씩 기존 글을 지우고 스팸을 넣어 놓으니 스팸을 지우고 기존 글을 복구하는 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 되더군요. (글을 쓸 시간도 별로 낼 수 없는데 복구에 너무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리서 지금은 제가 원한 것은 아니지만 로그인 사람만이 위키를 수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다 보니
원하던 원하지 않던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 가야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이라면 힘내어서 나아가야 합니다.

Posted by 산사랑

2010/08/18 21:29 2010/08/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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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HWP 포맷 공개에 따른 저작권

한글과컴퓨터의 한컴 오피스 한글 문서 파일 구조(.hwp) 공개에 따라, 오픈소스 입장에서 저작권(라이선스)를 한번 살펴 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한글과컴퓨터에서 명시한 저작권을 참조하여 제가 해석을 달은 사항 입니다.

-------------------------------------------------------------------------------------------------------------
본 문서는 한글과컴퓨터의 한컴오피스 한글 문서 파일 구조(.hwp) 공개정책에 따라 제공되며, 본 문서를 열람하는 것은 공개정책 및 아래의 사항에 동의함을 의미합니다.
본 문서 및 문서에 포함된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일체의 권리는 (주)한글과컴퓨터가 가지고 있습니다.

본 문서를 열람, 복사, 배포, 게재 및 사용하는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한글과컴퓨터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문서의 내용을 일부 또는 전체를 수정, 변형하거나 일부 내용을 발췌하여 배포하거나 게재할 수 없으며, 본 문서의 완성된 형태로 배포 및 게재하여야 합니다.

본 문서를 배포 또는 게재할 시에는 반드시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일체의 권리가 (주)한글과컴퓨터에 있음을 밝혀야 합니다. 본 문서를 배포 또는 게재 시 (주)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여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한글 문서 파일 구조"를 명시한 문서에 대한 저작권이며, 아주 일반적인 사항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작권법에서의 저작인격권

본 문서를 통해 이뤄진 2차적저작물(소프트웨어 포함)은 반드시 (주)한글과컴퓨터의 한컴오피스 한글문서 파일 구조(.hwp)공개정책에 따라 이뤄졌음을 저작물에 표시하여야 하며 표시는 외부에서 접근 가능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2차 저작물에 대해 한글과컴퓨터의 권한을 명시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내용 입니다. 다만, 2차 저작물을 "한글 문서 파일 구조"를 명시한 문서에서 파생된 문서가 아닌 소프트웨어로까지 확대한 것은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글과컴퓨터의 저작권에 이렇게 명시되어 있으므로, 누가 승소를 하던 한글과컴퓨터가 소송을 걸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특허가 아닌 이상 문서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을 보고 만든 소프트웨어를 2차 저작물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저작권법에서의 저작재산권

본 문서는 (주)한글과컴퓨터의 저작권, 상표권, 특허권등의 지적재산권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문서는 이러한 지적재산권의 자유로운 사용을 허용하는 목적을 가지지 않으므로 해당 지적재산권에 대해 사용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주)한글과컴퓨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상표권(Trademark right)은 일반적인 내용이므로 한글과컴퓨터의 상표권을 침해하지 않는 이상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저작권은??? 문서의 앞쪽에 저작권을 명시해 두고 있으면서 본 문서가 한글과컴퓨터의 저작권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다는 말은 뭔가요?
이 말을 그대로 해석해 보면 "다른 저작권을 가진 한글과컴퓨터의 문서"가 이 문서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는 말로 사용자는 포함되어 있는 저작권을 다 확인하고 써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저작권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이 문서를 작성 했나 봅니다. 저작권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문서내에 포함되어 있는 다른 저작권을 이 문서의 저작권 아래에 명시를 했을 것 입니다. 아니면 분쟁의 여지를 남겨 두기 위해서 일부러 그랬던지.)
특허권은 아주 치명적이네요. 이 문서에 포함되어 있는 한글과컴퓨터가 가진 특허권을 가지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을 경우, 특허권자와 이를 프로그램을 구현한 주체가 다른 "제3자 특허인 경우"에 해당 합니다.
제3자 특허의 경우 아래의 제약 조건이 있습니다.
특허권자가 무상(Royalty-Free) 조건의 특허 라이선스를 허용하지 않는다면 구현자는 이 프로그램을 GPL 조건으로 배포할 수 없다(GPL 제7조). 예를 들면 甲회사가 乙회사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A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경우, 乙회사가 그 특허를 모든 사람에게 무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면, 甲회사가 라이선스를 무료로 받았다고 할지라도 A프로그램을 GPL 조건으로 배포할 수 없다. 나아가 GPL 3.0에서는 제3자인 특허권자가 이용자들을 차별하여 라이선스를 부여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항이 삽입 되었다. MPL은 제3자의 특허인 경우에도 일단 배포는 허용하되, 'LEGAL'이라는 이름의 파일을 추가하여 어떠한 특허가 문제되고 있는지, 어떤 사람이 문제나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지에 대한 사항을 자세히 기록하도록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GNU GPL 등과 같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오픈소스 라이선스로는 배포하지 못하고 특허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채택하더라도 한글과컴퓨터가 언제든지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위 저작권의 문구대로 하면 한글과컴퓨터에서 사용을 허락해 주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어디까지 사용을 허용해 줄 것인지에 대한 내용은 여기에는 하나도 명시되어 있지 않군요.
저작권, 상표권, 특허권

본 문서 및 문서의 내용의 사용으로 인하여 초래된 모든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본 문서 및 문서 내용을 활용한 사용물이 (주)한글과컴퓨터에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경우에는 (주)한글과컴퓨터는 사용을 제한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주)한글과컴퓨터의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사전에 알려야 합니다.

문서의 사용으로 인한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말은 일반적인 내용 입니다.
그러나 한글과컴퓨터가 언제든지 사용을 제한할 수 있군요.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조건인 "심각한 피해"라는 것이 한글과컴퓨터에서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아주 애매한 말이라 문제가 됩니다.
-------------------------------------------------------------------------------------------------------------

한글과컴퓨터에서 공개한 문서를 참조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경우, 오픈소스로 공개하기에는 다음과 같은 고려 사항이 있습니다.
  1. 소프트웨어를 2차 저작물로 볼 수 있는가
  2. 추가로 포함된 저작권은 무엇인가?
  3. 이 문서에 포함된 특허는 무엇인가?
  4. 한글과컴퓨터가 사용을 제한하는 구체적인 조건은 무엇인가?
이상 오픈소스 관점에서 한글과컴퓨터가 공개한 문서의 저작권을 살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로서는 이 문서를 가지고 만든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화 할 수는 없습니다.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10/08/14 11:28 2010/08/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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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대표적인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

님이 올리신 글에서 두번째 분류에 해당하는 "순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한 수익 추구 형태(Redhat 등)"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Redhat도 조금만 따져보면 두번째 분류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외의 사례를 살펴 보면 가장 많은 형태의 오픈소스 비즈니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오픈소스 소비자
   오픈소스를 자사 서비스, 제품 등에 무료로 사용하는 형태로 가장 많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혹시 본인의 회사는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 둘러 보십시요.
   얼마나 많은 오픈소스를 알게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지 아시게 될 것 입니다.

   1번의 경우 직접적인 수익을 발생시키지 않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지는 않지만
   대신 상용SW에 대한 비용이 많을때 비용 절감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되겠죠.

2. Dual License
   Community Version을 오픈소스로 제공하고 추가된 기능을 사용할 경우 비용을 받습니다.
   상용 SW를 가지고 있다고 오픈소스로 공개한 기업 또는
   오픈소스가 크게 성장하여 상용화한 기업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입니다.

3. 오픈소스 컨설팅 & 기술지원
   오픈소스 자체만을 가지고 간접적으로 돈을 버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복잡한 오픈소스의 경우 설치만 가지고 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럴 경우에 컨설팅/교육/기술지원을 통해서 수익을 발생 시킬 수 있습니다.
   약간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컨설팅은 오픈소스를 사용하기 전에 수익을 발생시키고
   기술지원은 오픈소스를 사용하고 난 후에 수익을 발생 시킵니다.

다른 여러가지 오픈소스 비즈니스 모델도 많이 있지만 위 3가지가 가장 대표적인 비즈니스 모델 입니다.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10/06/23 08:53 2010/06/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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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웹2.0 비즈니스 평가 기준

예전에 웹2.0에 대해서 공부를 할 때, Web 2.0 비즈니스 평가 기준에 따라 구글과 아마존을 평가해 본적이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AppStore)과 SNS (Twitter, Facebook 등)을 보면서, 웹2.0 사상을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예전 기억을 다시 한번 꺼내 봅니다.

스마트폰과 SNS를 웹2.0 비즈니스 평가 기준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면 몇점이 나올까요. 각자 한번 해 보세요. 그리고 예전과 지금과의 달라진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웹 2.0 Architecture

웹 2.0 Architecture


웹 2.0 비즈니스 평가 기준

웹 2.0 비즈니스 지수를 산정하기 위한 전단계로 웹 2.0 평가 기준을 정리한다. 구글과 아마존은 평가 점수는 저의 주관적인 평가점수입니다.

평 가 기 준중요도표준점수구글아마존
Longtail 시장상(20)   
  *시장의 규모를 제한하지 말고 최대한 확장한다. 555
  *Long Tail이 가능한 고객 셀프 서비스를 제공한다. 101010
  *오픈소스 등의 활용으로 시장 진입 비용을 최대한 낮춘다 550
Produmer (집단지성, 첨부)상(30)   
  *명시적/묵시적 사용자 참여구조에 의해 데이터를 통제한다. 10510
  *유일하면서 재생산이 어려운 데이터 소스를 소유한다. 10510
  *오픈소스 방법론을 적용한 잘 정의된 확장 구조를 제공한다. 1055
OpenAPI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웹)중(15)   
  *개조성과 재조합이 가능한 Open API와 Syndication을 제공한다. 101010
  *Neteork를 통한 분산을 하고 참여한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한다. 555
Perpetual Beta (영원한 베타)중(15)   
  *오픈소스 개발 지침에 따라 사용자는 공동 개발자로 취급한다. 553
  *핵심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오퍼레이션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1055
Network Effect중(10)   
  *효과적인 구전마케팅 (Viral Markting, 1, 2)>$2 도구를 제공한다. 555
  *사용자 참여를 통한 광범위한 사적 네크워크를 형성한다. 535
Lightweight 모델하(5)   
  *재사용이란 웹 2.0 사고 방식으로 가벼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한다. 333
  *오픈소스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잘 이용하고 통합한다. 220
Multi Device하(5)   
  *PC 플랫폼을 뛰어 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333
  *AJAX, RIA 등을 활용한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222
점수 합계 1007881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10/05/14 12:55 2010/05/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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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구차니 2010/05/14 15:48 # M/D Reply Permalink

    음.. 한자/한글 병행으로 쓰신건 CSS문제인지 모르겠지만 겹쳐서 보기가 힘들군요 ^^;

    1. 산사랑 2010/05/16 22:34 # M/D Permalink

      Firefox와 Chrome은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브라우저별로 다르게 보이는 것은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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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글로벌 웹 기술의 미래

국내 웹 기술 전문가 모임인 미래 웹 포럼이 글로벌 웹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2009년 9월 4일 금요일에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대회의실에서 워크숍을 가진다. 브라우저의 발전을 주요 주제로 모바일 영역까지 아우르는 이번 워크숍의 참가 신청은 아래의 링크를 선택하면 된다. (선착순 150명)



프로그램 일정

시 간주 제연 사
12:40 - 13:20 등 록
13:20 - 13:30 환영사김국현 부장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I. Browser Updates
13:30 - 14:00 IE8이 미래 웹에 미치는 영향
IE8의 웹 표준 및 보안과 더불어 나은 웹 환경을 위한 기능 들에 대해서 알아 본다.

박중석
(한국 마이크로소포트)
14:00 - 14:30 Firefox 3.5와 3.6
Firefox 3.5에 추가된 웹 표준 기술들을 살펴 보고 향후 버전의 로드맵에 대해 알아 본다.

윤석찬
(서울대학교)
14:30 - 15:00 Opera 10

신현석
(오페라 소프트웨어)
15:00 - 15:20 휴식 시간
Moblile Updates
15:20 - 15:50 Mobile IE6

서진호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15:50 - 16:20 Fennec 프로젝트 현황

허준회
(삼성전자)
16:20 - 16:50 Opera Mobile 전략

조만영
(오페라 소프트웨어)
16:50 - 17:10 휴식 시간
17:10 - 17:50 패널 - 모바일 웹 브라우저의 미래
- 조만영 (Opera)
- 서진호 (한국 MS)
- 허준회 (삼성전자)
17:50 ~ 폐 회

*** 참고 사이트 ***

Posted by 산사랑

2009/08/31 09:23 2009/08/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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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8일 화요일에 서울 삼성동에 있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에릭 감마(Erich Gamma)와 함께 여는 개발자 세상 공개 세미나"가 개최 됩니다.

에릭 감마는 개발자들은 한번씩은 다 들어 봤음직한 GoF (Gang of Four) 중의 1인으로 이클립스(Eclipse)의 대가 입니다. 협업을 위한 개방형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Jazz에 대해 소개를 한다고 합니다. Jazz는 오래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데 관심 있는 분은 참가해 보세요.





참조: "Erich Gamma와 함께 여는 개발자 세상 세미나"가 열립니다.

*** 참고 문헌 ***

Posted by 산사랑

2009/08/06 12:31 2009/08/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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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와 애자일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 책을 신청합니다.

*** 책이 필요한 이유 ***
저는 오픈소스의 비즈니스화에 대해 관심이 많아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를 널리 알리고 사용상의 편의를 돕기 위해 오픈소스 라이선스, 오픈소스 커뮤니티, 추천 오픈소스 등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소스를 활용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도 관심이 많아 오픈소스 + 방법론(애자일과 같은)을 결합한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싶습니다. 초창기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위키 메뉴에 있었는데 아직은 여력이 없어 현재 메뉴에서 제외한 상태이지만 지금하고 있는 일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만들 예정입니다. 오픈소스는 계속 공부 중이지만 방법론(애자일 등)도 공부할 필요가 있는데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 책을 주신다면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 현재 하고 있는 일 ***
오픈소스 라이선스, 커뮤니티 등의 정리를 어느 정도 한 후, 요즘에는 오픈소스를 비즈니스에 적용을 위해 "오픈소스 Stack"을 만들고 있습니다. OS, DBMS, WAS, APPS, Tools, 보안/백업/복구 등 기업에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오픈소스 Stack을 만들고 있습니다. 각 종 오픈소스를 설치하고 튜닝, 테스트 등을 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데 빠른 시간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려고 노력 중 입니다. (사실 요즘 이 작업으로 인해 시간이 너무 많이 빼았겨 블로그에 글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작업이 마무리되면 그 결과를 블로그에 올릴 생각입니다. 물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항은 위키에서 정리를 하고 있으므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참고 : 애자일 3종 강탈 1탄,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

Posted by 산사랑

2008/12/24 14:36 2008/12/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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